‘음주운전’ 김새론, 변호사와도 연락두절…”알바는 사실”



'음주운전' 김새론, 변호사와도 연락두절…"알바는 사실"


‘음주운전’ 김새론, 변호사와도 연락두절…”알바는 사실”



지난해 5월 음주운전을 하다 가로수와 변압기 등을 들이받은 사고를 낸 배우 김새론이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번째 1심 공판을 마친 뒤 건물을 나서고 있다. [스포츠서울 | 정하은기자] 음주운전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배우 김새론이 카페 아르바이트 거짓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법률대리인 측이 이후 김새론과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밝혔다.지난 15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김새론 변호인 법무법인 대륙아주 민기호 변호사는 “김새론의 소득은 그간 부모님 사업자금과 가족 생활비로 다 쓰였다”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것이 맞고 아르바이트 중인 것도 사실”이라고 밝혔다.음주운전 결심공판에서 생활고를 호소한 김새론은 며칠 뒤인 지난 11일 한 커피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아르바이트하는…

'음주운전' 김새론, 변호사와도 연락두절…"알바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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