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윤혜진 “5학년때까지 따돌림 당해…딸 지온이 걱정 됐다” (종합)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초등학교 시절 따돌림을 당했다고 털어놨다. 16일 윤혜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What see TV’에서 딸 지온이 입맛에 맞는 닭볶음탕 요리를 선보였다. 윤혜진. 사진=’What see TV’ 이날 윤혜진은 “내일이 업로드 되는 날 인데 17시간 전에 찍고 있다. 지금 하는 일이 너무 정신 없어서 촬영을 못 했다”라며 “편집자가 오늘 밤 샐 각이다”라고 말했다. 평소처럼 남편 엄태웅이 촬영을 진행했다. 윤혜진은 “재료는 말을 하면 찍어라”라고 대뜸 화를 냈다. 그러면서 “지금 정신 없어서 예민하다”라고 경고했다. 그 순간 엄태웅이 또 다른 곳을 찍자 “나를 찍어”라고 호통을 쳐 웃음을 안겼다. 윤혜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