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 데뷔곡 파트 단 ‘3초’?… “절박해서 성형 고백”
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 광희가 데뷔 초 힘들었던 시절을 떠올렸다. 지난 15일 tvN 예능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에 게스트로 출연한 광희는 “5년 동안 아이돌 연습생을 한 후 데뷔라는 꿈을 이뤘다”며 “그러나 데뷔곡에서 파트를 3초만 배정받았다”고 회상했다. 광희는 “사실 여기서 처음 말씀드리는 거다”라며 “많이 속상했다”고 당시 심정을 고백했다. 광희는 “저도 아이돌 준비했을 때 멋진 퍼포먼스를 하고 싶은 꿈이 있었다”며 “노래도 춤도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것보단 좀 더 잘한다”고 밝혔다. 그는 “다음 앨범엔 파트가 많을 거로 생각했는데 쭉 그 정도 파트더라”라며 “마음이 좋진 않았다”고 토로했다. 광희는 “누굴 탓하겠냐”며 “내가 잘 어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