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0골’ 히샤를리송, 새벽 4시까지 파티…”개짖는 소리+밴드 소음 그만!”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부진한 데뷔 시즌을 보내고 있는 히샤를리송(토트넘 홋스퍼)이 소음 공해로 구설수에 올랐다.
영국 매체 더선은 12일(한국시간) “토트넘 공격수 히샤를리송은 소음 공해로 이웃 사람들에게 신고를 당했다”라고 보도했다.
한 이웃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히샤를리송이 키우는 개들이 끊임없이 짖어대는 바람에 그를 동물복지 자선단체에 신고했다”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또 다른 이웃은 “히샤를리송 반려견들은 거의 매일 집 밖으로 탈출을 한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히샤를리송은 최근 우리가 살고 있는 집을 진동시킬 정도로 라이브 밴드와 함께 대규모 파티를 열었다. 이 파티는 새벽 4시까지 지속됐다”라고 밝혔다.
히샤를리송이 이웃 주민들로부터 신고를 받았다는 소식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