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수영 10대 2명, 황선우 100m 아성 노린다 [아시안게임]



中수영 10대 2명, 황선우 100m 아성 노린다 [아시안게임]


中수영 10대 2명, 황선우 100m 아성 노린다 [아시안게임]




황선우(20·강원도청)에게 제19회 항저우아시안게임 남자수영 자유형 100m는 가혹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생애 첫 아시안게임이지만, 도전자가 아닌 정상을 지킬 수 있느냐를 요구받는 대회다.

황선우가 2021년 7월 도쿄올림픽 100m 준결선을 통과하며 수립한 47초56이 여전히 아시아 최고 기록이라 그렇다. 그러나 성장세가 무서운 판잔러(19)와 왕하오위(18), 두 중국인 10대를 경계할 필요성은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점점 커지고 있다.

판잔러는 2022년 국제수영연맹 세계선수권 자유형 100m에서 쇼트코스(25m) 45초77로 아시아 신기록을 수립했다. 롱코스(50m)에서도 47초65로 황선우 커리어 하이에 0초09 차이로 바짝 다가섰다.

아시안게임·올림픽 같은 종합경기대회 수 …

中수영 10대 2명, 황선우 100m 아성 노린다 [아시안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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