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테니스, 국가대항전 빌리진킹컵 2차전서 중국 2-1 제압



한국 여자테니스, 국가대항전 빌리진킹컵 2차전서 중국 2-1 제압


한국 여자테니스, 국가대항전 빌리진킹컵 2차전서 중국 2-1 제압



한국 여자테니스 국가대표 선수단.[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여자테니스 대표팀이 국가 대항전인 빌리진킹컵에서 중국을 꺾었다.
김정배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2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2023 빌리진킹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1그룹 예선 2차전에서 중국을 2-1로 물리쳤다.
우리나라는 1단식에 나간 김다빈(640위·강원도청)이 중국의 양자오쉬안(복식 랭킹 19위)에게 2-1(6-7<7-9> 6-3 6-3) 역전승을 거뒀다.
2단식의 백다연(587위·NH농협은행)도 정우솽을 2-0(6-3 6-4)으로 꺾어 한국의 승리가 확정됐다.
빌리진킹컵 랭킹 32위인 한국은 전날 일본(19위)에는 0-3으로 졌고, 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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