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체육 기획①] 100세 시대에 선택 아닌 필수된 생활체육
8일 제주도 서귀포시의 한 체육공원에서 게이트볼 동호회 소속 70~80대 회원들이 게이트볼을 하고 있는 모습. /박종민 기자
[한스경제=박종민 기자] 100세 시대가 도래하면서 특히 ‘건강수명’에 대한 관심도 날로 커지고 있다. 건강수명은 기대수명에서 질병 또는 장애를 가진 기간을 제외한 것이다.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특별한 이상 없이 생활하는 기간인 건강수명을 늘리는 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체육의 생활화하다. 한국스포츠경제는 6주간 매주 생활체육 현장을 찾아 목소리를 담고 중요성을 알리는 기획 시리즈를 마련했다. 첫 번째 기획에선 생(生)과 사(死)의 기로에 조금 더 맞닿아 있는 노인들의 생활체육 실태에 대해서 조명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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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신난다.”
8일 제주 …